모델 이정문이 미국 뉴욕, 이태리 밀라노 등지에 있는 해외 모델에이전시와 동시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정문의 국내 모델 에이젠시인 씨제스모델에디션은 이정문이 뉴욕에 위치한 ‘메이저 모델 뉴욕(Majoy NY)’과 밀라노에 위치한 ‘더 랩 모델즈 밀란(The Lab Milan)’ 등 2개국 에이전시를 동시 계약 체결하며 해외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5일 밝혔다.

모델 이정문은 신장 180cm에 10등신의 체형에 시크하면서 개성있는 포스를 자랑한다. 올해 만 21세로 15세에 모델 계에 입문, 서울패션위크와 브랜드 패션쇼, 유명 패션라이선스 매거진 화보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씨제스모델에디션 관계자는 "이정문의 서구적인 체형, 동양적이면서도 그녀만이 갖고 있는 개성 있는 마스크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인드가 해외 관계자들에게 큰 어필이 되었다"며, "이정문 본인이 해외에서 인정 받는 모델이 되겠다는 포부가 큰 만큼, 세계적인 톱 모델이 될 수 있게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델 이정문은 오는 8월 초에 공식적인 모델 활동을 위해 출국한다.

<이미지제공=씨제스모델에디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