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주거난이 심각해지고 있다. 서울의 대표적인 대학가로 꼽히는 신촌 일대 주거시설은 대부분 노후된 다가구 주택을 개조한 것으로 보안 및 편의성에 취약하지만 공급이 부족한 탓에 높은 전월세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부동산114 자료에 따르면 이화여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캠퍼빌'(2001년 8월입주)의 경우 10년 이상 노후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60~80만원의 월 임대료가 형성돼 있다. 비교적 최근에 입주한 '신촌 자이엘라'의 경우 90~100만원의 높은 임대료가 형성돼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신촌중심상권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생활이 가능한 소형 오피스텔을 분양 중에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신영건설이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공급하는 이 오피스텔은 대학가 학생수요에 맞춘 상품과 설계를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선보인다. 

먼저 학생들의 이용빈도가 낮은 주차장 대신해 다양하고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을 확대 설계한다. 실제 그간 오피스텔은 일부 소수 차를 소유하고 있는 학생들만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 활용도가 낮았다. 하지만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에스테이트는 주차공간 대신 보다 많은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을 확대 도입함으로써 입주자들에게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는 1층 휴게공간, 옥상정원 등을 비롯해 기존 오피스텔에서 보기 힘든 실내 암벽등반시설, 피트니트센터, 도서관 및 미팅룸, 자전거보관소 등 희소성 높은 커뮤니티시설이 제공된다.


실내는 1~2인 가구 수요에 맞춘 소형 빌트인 가구가 적용되며 대학가의 젊은 수요층에 맞춘 층별 포인트 컬러를 활용한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또한 건물 내 중정 및 선큰가든 설계로 채광과 환기에도 신경을 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디지털 도어록, 현관카메라, 무인택배함 등 안전시스템을 비롯해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을 갖췄으며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는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빗물재활용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관리비 절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신촌∙이대상권의 풍부한 생활 편의 및 문화시설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반경 1㎞ 이내에 현대백화점, 그랜드마트, 신촌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 CGV 등의 다양한 문화 및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주민센터, 우체국, 파출소 등 관공서도 근거리에 있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금융조건도 좋다. 신촌 이대역 영타운 지웰에스테이트는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무이자의 부담 없는 금융조건이 적용될 계획이다. 또 연간 약 8%대 이상의 높은 임대수익률로 안정적인 투자효과도 기대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고 분양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101-25 해암빌딩 4층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