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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총격사고로 경찰 4명이 숨지고 6명이 쓰러졌으며 용의자와 총격을 벌이던 중 경찰 1명이 추가로 총상을 입었다. 이 과정에서 시위에 참여한 일반인 1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경찰과 경찰특공대는 용의자 추적에 나선 끝에 2명을 붙잡아 구금했으며 이외 용의자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중이다.
경찰은 또 투항한 용의자가 폭발물로 의심되는 수상스러운 꾸러미를 갖고 있었으며 폭발물 처리반이 이 꾸러미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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