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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국비 173억원 등 총 248억원을 투입해 3개 지구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학교면 반곡지구(금송·석정리 일원), 나산면 구산지구(구산·덕림리 일원), 월야면 해보지구(정산·계림·월악·월계·용암리 일원) 등에 오수관로 37.6㎞, 하수처리시설 2개소, 맨홀펌프장 31개소 등을 설치해 906가구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계획이다.
2018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오수처리시설이나 단독 정화조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건축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박남진 하수도담당은 "군민들께서 더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학교면 반곡지구(금송·석정리 일원), 나산면 구산지구(구산·덕림리 일원), 월야면 해보지구(정산·계림·월악·월계·용암리 일원) 등에 오수관로 37.6㎞, 하수처리시설 2개소, 맨홀펌프장 31개소 등을 설치해 906가구의 생활하수를 처리할 계획이다.
2018년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오수처리시설이나 단독 정화조를 설치할 필요가 없어 건축비용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함평군 박남진 하수도담당은 "군민들께서 더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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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