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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윤 시장은 지역 기업인과 투자 기업인들에게 세계경제 불황 등 어려운 여건에도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해준 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자동차·에너지·문화콘텐츠 등 3대 산업밸리 조성사업과 노사상생문화 조성을 위한 광주형 일자리모델 창출, 100대 강소기업 육성,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등 민선6기 경제 운영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 임기 2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경제시책으로 미래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구축과 차세대 에너지 허브도시 건설,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 에어가전사업 추진, 융합의료기기 산업기반 마련 등을 제시하며 미래 먹거리산업의 육성 가속화와 산업 저변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최대 역점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후반기 광주시가 추진할 자동차전용산단 조성과 자동차 기술지원센터 건립 등 미래 친환경자동차 생산도시 실현을 위한 광주시의 행보에 큰 기대를 표시했다.
특히 민선6기 후반기 임기 2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경제시책으로 미래 친환경자동차 클러스터 구축과 차세대 에너지 허브도시 건설, 첨단실감콘텐츠 제작 클러스터 조성, 에어가전사업 추진, 융합의료기기 산업기반 마련 등을 제시하며 미래 먹거리산업의 육성 가속화와 산업 저변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최대 역점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 통과했다는 사실에 큰 관심을 나타내며 후반기 광주시가 추진할 자동차전용산단 조성과 자동차 기술지원센터 건립 등 미래 친환경자동차 생산도시 실현을 위한 광주시의 행보에 큰 기대를 표시했다.
윤 시장은 "기업과 경제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확고한 신념과 믿음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활력 넘치는 청년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정의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함께 열린 투자협약식에서 송배전 기자재 전문제조업체인 동우전기㈜, 상용차 부품업체인 주신기업㈜, 신소재 연구개발업체인 ㈜퓨리파이테크노 등 11개 기업과 투자금액 621억원, 고용 364명을 창출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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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