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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음행사장에서는 제품을 맛 본 뒤 ‘믹스테일 모히토’와 ‘믹스테일 스트로베리 마가리타’에 대한 소비자 의견을 묻는 즉석 선호도 조사도 실시한다. 오비맥주는 ‘믹스테일’에 대한 소비자 의견 조사를 통해 성별, 연령별 선호도 차이를 파악해 향후 마케팅 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믹스테일은 오비맥주의 80년 양조기술로 제조한 신개념의 칵테일 발효주로 증류주에 탄산음료나 주스를 섞어 만드는 RTD, 프리믹스 칵테일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최고의 맛과 품질을 위하여 맥주 양조 과정과 동일하게 맥아를 발효한 뒤 여과하여 얻은 양조 알코올에 라임, 민트, 딸기 등을 첨가하여 독특한 맛을 구현했다. 알코올 도수가 8도임에도 부드럽고 목 넘김이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믹스테일은 650ml, 275ml 용량의 병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으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 판매가격은 650ml용량(병)의 경우 6600원, 275ml 용량(병)의 경우 31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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