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무한상사가 크랭크인에 들어갔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는 “오늘(15일) 무한상사가 촬영에 돌입한 것은 사실이다”며 “하지만 이외 다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무한도전’의 대표 특집 가운데 하나인 무한상사는 멤버들이 평범한 회사원으로 분해 사무실 안의 풍경을 담아내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번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가 연출과 각본에 참여했으며, 액션 블록버스터 특집을 예고해 촬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지난 6일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무한상사 출연을 논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며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렸지만, 아쉽게 불발된 바 있다.




 




사진.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