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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2016년 10개 지자체들과의 협약을 통해 저소득 가정 및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지역사회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생필품을 담은 다이소 ‘행복박스’ 를 릴레이식으로 전달하고 있다.
지난 8일, 대구시를 시작으로 다이소는 11일 강남구청 및 부산시에 생활에 필요한욕실화, 수저세트, 고무장갑, 세제 및 그릇류 등의 생활용품 30여종으로 구성된 3만5천원 상당의 '행복박스' 를 각 기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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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아성산업 홍보실은 "다이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소는 지난 11일 신연희 강남구청장,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홍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결손 청소년 가정 300가구를 위한 ‘행복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오는 9월 추석 명절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박스’를 준비중에 있다.
지난 8일, 대구시를 시작으로 다이소는 11일 강남구청 및 부산시에 생활에 필요한욕실화, 수저세트, 고무장갑, 세제 및 그릇류 등의 생활용품 30여종으로 구성된 3만5천원 상당의 '행복박스' 를 각 기관에 전달했다.
㈜다이소아성산업 홍보실은 "다이소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소는 지난 11일 신연희 강남구청장, ㈜다이소아성산업 안웅걸 홍보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결손 청소년 가정 300가구를 위한 ‘행복박스’ 전달식을 가졌다. 오는 9월 추석 명절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행복박스’를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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