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시공한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가 회사보유분 2가구를 선착순 분양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지하철 5호선이 단지와 직접 연결된 프리미엄 역세권이라는 희소성과 생활 인프라, 가격 경쟁력 등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이 아파트 공급가는 전용 94㎡, 남동향, 공급가 7억대 초반으로 무료발코니 확장, 시스템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돼 경쟁력과 36층과 35층 초고층이라 탁 뜨인 조망권을 갖췄다.


특히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완벽하게 분리했다. 이 단지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 전용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됐다. 주거시설 1층은 필로티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률은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보다 높여 설계됐다. 단열을 위해서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으로 연결되며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으로 잠실, 강남 이동도 수월하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또한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