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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이 ‘중흥S-클래스’ 입주민들의 하자·보수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통합 A/S센터’ 문을 열었다.
중흥건설은 18일부터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에 위치한 본사사옥 3층에 전국 ‘중흥S-클래스’ 아파트 통합 A/S콜센터를 마련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현장별로 운영되던 A/S콜센터를 통합관리 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와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다.
기존에 현장별로 운영되던 A/S콜센터를 통합관리 함으로써 고객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와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서다.
그동안 ‘중흥S-클래스’ 관련 하자 등에 관한 접수가 각 현장별로 이뤄지다보니 고객들의 접수부터 하자보수처리까지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돼 집중 관리가 가능한 통합 A/S콜센터의 필요성이 갈수록 높아졌다. 고객이 통합 콜센터에 민원을 접수하면 통합 콜센터에서 하자처리 민원을 해당 현장별로 담당부서 및 담당자를 배정해 처리한다.
콜센터에는 10여 명의 상담원이 배치됐으며 향후 A/S접수 증감에 따라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콜센터에는 10여 명의 상담원이 배치됐으며 향후 A/S접수 증감에 따라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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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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