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창업의 모든 것 서울특별시가 65만개 업체에서 종사하는 124만 명의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원스톱 체계를 갖춘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를 문을 연 가운데 19일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서울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개소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개소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서울시 자영업 지원정책 소개 및 테이프 커팅식, 현판 제막,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강진섭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윤종규 국민은행장 등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울시는 종합지원체계를 위해 지난 2011년 5월부터 운영하던 4개 권역별 소상공인 경영지원센터를 통합했으며, 지원센터는 네이버,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상공회의소, 국민은행 등 10개 민간기업 및 협력단체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