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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이자 모델 홍주연이 구릿빛의 '환상 몸매'를 자랑했다.
스포츠 미디어 애슬릿과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엠엘비)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홍주연은 '머슬퀸'답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로 스타일리시한 비치웨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화보에서 홍주연은 배색 효과로 허리가 날씬해 보이는 MLB의 원피스 수영복을 착용해 늘씬하고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흡습속건 효과가 뛰어난 쿨필드 캡을 착용해 힙하면서도 쿨한 섹시미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그는 원피스 수영복 외에도 MLB의 하이 테크놀로지가 가미된 래쉬가드와 모자 등을 이용한 다양한 비치웨어 스타일링으로 다가올 휴가철 바캉스룩을 제시했다.
한편, 홍주연은 2014년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여자 모델부문 그랑프리와 2015년 GNC 머슬펌프 NABBA WFF 코리아 챔피언십 미스비키니 프로부문 3위와 28세 초과 톨부문 금메달을 차지했다.
사진. 애슬릿,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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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