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TRENDY)와 tagTV(태그티비) 채널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플랜맨' 9회 에서는 '태국 카오락' 마지막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플랜맨 은지원이 제아와 황인선, 윤채경을 위해 태국의 전통 무술인 ‘무에타이’를 현지인에게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녹화에서 무에타이 기본 자세와 니킥, 발차기, 펀치 등 다양한 기술을 익힌 세 여성 출연자는 자신만의 무술 스타일을 발휘했다. 특히 그 동안 ‘귀요미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윤채경은 파워풀한 발차기 실력을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고.

직접 일대일 트레이닝에 나선 은지원도 윤채경의 강한 펀치를 받아낸 뒤 “왜 이를 악물고 해요”라고 놀라며 연신 힘든 기색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 초보인 출연자들을 위해 준비한 은지원의 레전드 예능 따라잡기 플랜이 소개된다. 또한 태국에서의 마지막 저녁 식사에서는 제아, 윤채경, 황인선이 순탄치 않았던 데뷔 스토리와 속마음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플랜맨 은지원과 제아와 윤채경, 황인선이 함께한 태국 카오락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는 7월24일 일요일 밤 10시에 트렌디(TRENDY)와 tagTV(태그티비)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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