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감정원은 지난 25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2%, 전세가격은 0.04% 상승했다고 28일 밝혔다.
매매가격은 수도권은 저금리로 인한 부동자금 유입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지방은 신규 입주물량 누적과 미분양 증가 등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하락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0.02%→0.02%)했다.
전세가격의 경우 수도권은 신도시 신규 아파트 전세공급으로 수급불균형이 다소 개선됐지만 지방은 집값 하락 우려로 인한 전세유지수요 영향으로 상승 전환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0.03%→0.04%)됐다.
수도권 매매가격은 신규 분양 시장의 높은 관심과 사상최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실수요자의 매수심리가 개선되고 투자수요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지방은 신규 입주아파트 누적과 미분양 증가 및 조선업, 철강업 등 산업경기 침체 영향으로 하락하는 양극화가 이어지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5%)의 경우 인천은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지만 서울과 경기는 상승폭이 유지되며 전체적으로는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다.
지방(-0.02%)의 경우 강원의 상승폭은 확대됐지만 제주와 전남 등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고 울산과 경북은 조선, 철강 등 산업경기 침체와 신규 입주물량 누적 영향으로 하락을 주도하며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0.01%p)됐다.
시도별로는 부산(0.12%), 서울(0.09%), 강원(0.05%), 인천(0.04%), 전남(0.04%) 등은 상승했고, 세종(0.00%)은 보합, 경북(-0.17%), 울산(-0.12%), 충남(-0.10%) 등은 하락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신도시 신규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며 서울 동남권과 하남시 등의 하락세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반면 지방은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전망과 공급물량 부담에 따른 매매시장 관망세로 전세수요가 이어지며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6%)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서울은 지난주 상승폭 유지, 인천과 경기는 상승폭 축소됐다.
지방(0.01%)은 산업경기 침체와 신규공급 부담으로 대구, 울산, 거제 등에서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부산은 거주선호도가 높은 신도시 수요와 재개발 이주수요로 상승폭 확대됐고 세종은 상승세를 주도하며 소폭 상승했다.
시도별로는 세종(0.22%), 부산(0.12%), 인천(0.08%), 서울(0.07%), 충북(0.07%) 등은 상승했고 경남(0.00%)은 보합, 울산(-0.09%), 경북(-0.07%), 대구(-0.04%) 등은 하락했다.
주간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지수 변동률. /자료=한국감정원
매매가격은 수도권은 저금리로 인한 부동자금 유입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반면 지방은 신규 입주물량 누적과 미분양 증가 등에 따른 매수심리 위축으로 하락하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0.02%→0.02%)했다.
전세가격의 경우 수도권은 신도시 신규 아파트 전세공급으로 수급불균형이 다소 개선됐지만 지방은 집값 하락 우려로 인한 전세유지수요 영향으로 상승 전환되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0.03%→0.04%)됐다.
수도권 매매가격은 신규 분양 시장의 높은 관심과 사상최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실수요자의 매수심리가 개선되고 투자수요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지방은 신규 입주아파트 누적과 미분양 증가 및 조선업, 철강업 등 산업경기 침체 영향으로 하락하는 양극화가 이어지며 지난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수도권(0.05%)의 경우 인천은 상승폭이 소폭 축소됐지만 서울과 경기는 상승폭이 유지되며 전체적으로는 지난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다.
지방(-0.02%)의 경우 강원의 상승폭은 확대됐지만 제주와 전남 등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되고 울산과 경북은 조선, 철강 등 산업경기 침체와 신규 입주물량 누적 영향으로 하락을 주도하며 지난주 대비 하락폭이 확대(0.01%p)됐다.
시도별로는 부산(0.12%), 서울(0.09%), 강원(0.05%), 인천(0.04%), 전남(0.04%) 등은 상승했고, 세종(0.00%)은 보합, 경북(-0.17%), 울산(-0.12%), 충남(-0.10%) 등은 하락했다.
수도권 전세가격은 신도시 신규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며 서울 동남권과 하남시 등의 하락세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반면 지방은 불확실한 부동산 시장 전망과 공급물량 부담에 따른 매매시장 관망세로 전세수요가 이어지며 전체적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06%)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가운데 서울은 지난주 상승폭 유지, 인천과 경기는 상승폭 축소됐다.
지방(0.01%)은 산업경기 침체와 신규공급 부담으로 대구, 울산, 거제 등에서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부산은 거주선호도가 높은 신도시 수요와 재개발 이주수요로 상승폭 확대됐고 세종은 상승세를 주도하며 소폭 상승했다.
시도별로는 세종(0.22%), 부산(0.12%), 인천(0.08%), 서울(0.07%), 충북(0.07%) 등은 상승했고 경남(0.00%)은 보합, 울산(-0.09%), 경북(-0.07%), 대구(-0.04%) 등은 하락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