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의 한 매체는 1일(한국 시간)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리아나 그란데가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느껴 접근했고, 저스틴 비버도 이를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이에 미국의 여러 매체들은 “곧 열릴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두 사람의 합동 공연과 레드카펫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앞서 댄서 리키 알바레스와 공개 열애를 한 바 있으며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12월 미국 LA에서 한 클럽 파티에 참석했다가 15세 연상 코트니 카다시안과 호텔 동침으로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바 있다.








사진.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