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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의가 운영하는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는 3일 지하 강의실에서 25명의 대학 졸업(예정)자 및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제4기 맞춤형 FTA 인력양성 과정(FTA Master Class)’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FTA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FTA 종합실무, 원산지관리사 자격취득 지원교육 등을 원스톱(One-Stop)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의 대표 교육이다.
FTA 마스터클래스는 지난 2013년 1기를 시작으로 FTA 종합실무, 원산지관리사 자격취득 지원교육 등을 원스톱(One-Stop)으로 수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의 대표 교육이다.
교육은 12일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FTA 기본 및 무역 실무 ▲원산지관리사 자격취득 교육 ▲원산지증명서 발급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11일과 12일은 취업 소양교육과 지역 기업 소개 및 견학 시간이 마련돼 있어 수강생들이 실무자들을 통해 이론뿐만 아니라 취업을 위한 팁까지 얻을 수 있다.
이명수 광주지역 FTA활용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의 FTA 전문가를 다수 양성할 뿐 아니라, 학생들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광주・전남 수출입기업 채용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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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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