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날씨] 대구·김해·부산 날씨, 33~35도 '폭염' 지속… 오후 한때 '강한 소나기'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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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웨더는 "이날 우리나라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이라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과 동해안 곳곳에 소나기가 올 것"이라고 예보했다.
현재 영동 일부를 제외한 서울, 울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경상, 전남, 충청, 경기 등 전국에 폭염경보가 발령됐다.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서울과 충남을 제외한 내륙 곳곳에 오후 한때 강한 소나기가 올 전망이다.
예상강수량(8일 05시부터 24시까지)은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남부·남부내륙·제주도·북한·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울릉·독도 5~40m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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