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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이 옥산 뷔페에서 동의보감 보양식을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보양식 프로모션은 동의보감에 소개된 약재와 다양한 식재료 중 여름철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것들을 선별해 메뉴를 구성했다.
필수아미노산, 엽산, 미네랄이 풍부해 보양식으로 사랑받는 오리와 허한 몸을 보하는 머위를 이용한 오리머위들깨탕, 허약 체질에 좋은 붕장어를 이용한 붕장어강정, 시원하고 상큼한 맛으로 입맛을 되찾는데 효과적인 전복초회, 애호박닭잣냉채 등이 그것이다.
또 여름 보양식 스테디셀러로 손꼽히는 한방도가니탕, 소꼬리찜, 전복닭죽 등도 내놨다.
옥산 뷔페 고석봉 셰프는 "입맛을 잃기 쉬운 무더운 여름의 마지막 시기에 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 음식으로 원기를 보충할 수 있도록 이열치열 뜨거운 음식부터 시원한 보양식 냉채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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