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올림픽] 여자배구 경기일정, 11일 아르헨티나·13일 브라질 잡는다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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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한국 여자대표팀의 배구 경기일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9일·한국시간) 러시아와의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A조 예선 2차전 경기를 마친 여자배구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카메룬과의 경기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한국은 오늘 러시아를 맞아 김연경이 16점으로 분전했지만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 조별예선 성적 1승1패를 기록한 한국대표팀은 이틀 뒤인 오는 11일 오전8시30분터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치른다.
이어 오는 13일 오전 10시35분부터 홈팀 브라질과 맞붙고, 14일 오후 11시35분부터는 카메룬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남은 경기일정 모두 각 방송사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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