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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새내기들이 문화도시 광주를 방문했다. 11일 KT전남고객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신입사원 30명은 ‘방방곡곡 늘 곁에 K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광주를 찾았다.
KT의 발자취를 느끼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광주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총 15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KT의 발자취를 느끼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광주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총 150여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광주를 방문한 신입사원 30명은 광주천변에서부터 도보로 광주 도심의 풍경과 정취를 느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까지 도착해 전당을 둘러보는 등 남도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체감했다. 또 광주 중심가인 충장로에서 시민들에게 손부채를 나눠주고 신입사원으로서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신입사원들은 현장 활동을 통해 지역 정서를 이해하고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고객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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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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