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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는 유니클로 F/W 현장에서 톱모델 다운 남다른 비율로 의상을 소화해냈다. 또한 그만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표정을 선보이며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나가 관계자 및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유니클로 관계자는 “유니클로의 감성적인 디자인과 패션성이 강화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세계적인 패션모델 수주를 선정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수주는 로레알 파리의 최초 아시아계 캠페인 모델이자 샤넬(Chanel)의 뮤즈이다. 최근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서울의 인물 7인’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미지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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