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화재, 6억5000만원 재산피해… 6시간만에 진화, '원인' 조사중
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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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화재가 6시간 만에 진화됐다. 지난 21일 11시40분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건강보조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천 화재는 3층 규모 연구 및 생산동 1층 내부 1200㎡를 태우고 6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6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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