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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칠(54) 신임 전남지방우정청장이 2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즐거운 직장은 가족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며 “상호 간 격의없는 활발한 소통으로 즐겁고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김성칠 제51대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주홍콩 총영사, 지식경제부 자동차조선과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연구개발센터장,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주중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즐거운 직장은 가족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며 “상호 간 격의없는 활발한 소통으로 즐겁고 창의적인 조직을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김성칠 제51대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후 주홍콩 총영사, 지식경제부 자동차조선과장, 중앙공무원교육원 연구개발센터장, 우정공무원교육원장, 주중한국대사관 공사참사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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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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