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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여행교실이 광주에서 운영된다.
광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3시 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2016인생나눔교실 우주여행 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문화재단과 행복발달코칭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우주여행 Ⅰ'은 '우리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줄인 말로 지난해에 이어 인생나눔교실 운영 사업의 기획 사업 프로젝트다.
특히 북한이탈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은 2016인생나눔교실을 주관하는 전국 6개 주관처 가운데 광주문화재단이 유일하게 진행하게 된 것.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해 법무부 보호처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기획사업을 둘로 나눠 우주여행1은 북한이탈청소년 등 16명을 대상으로 이날 발대식에 이어 오는 9월 말까지, '우주여행 Ⅱ'는 오는 11~12월 보호처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주여행 Ⅰ'은 2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한달여 동안 7회의 만남을 통해 인문학 나눔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북한이탈 청소년 및 참가 학생들의 답사기와 현장 사진 등 책자로 엮어낸다.
이날 발대식에는 북한이탈청소년 및 중국 출신 고려인마을 청소년, 관련기관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은 26일 오후 3시 재단 4층 다목적실에서 '2016인생나눔교실 우주여행 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광주문화재단과 행복발달코칭센터가 함께 진행하는 '우주여행 Ⅰ'은 '우리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줄인 말로 지난해에 이어 인생나눔교실 운영 사업의 기획 사업 프로젝트다.
특히 북한이탈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멘토링은 2016인생나눔교실을 주관하는 전국 6개 주관처 가운데 광주문화재단이 유일하게 진행하게 된 것.
광주문화재단은 지난 해 법무부 보호처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기획사업을 둘로 나눠 우주여행1은 북한이탈청소년 등 16명을 대상으로 이날 발대식에 이어 오는 9월 말까지, '우주여행 Ⅱ'는 오는 11~12월 보호처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우주여행 Ⅰ'은 2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한달여 동안 7회의 만남을 통해 인문학 나눔 및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광주문화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북한이탈 청소년 및 참가 학생들의 답사기와 현장 사진 등 책자로 엮어낸다.
이날 발대식에는 북한이탈청소년 및 중국 출신 고려인마을 청소년, 관련기관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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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