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역북도시개발사업지구내 A블록에 동원개발이 ‘용인 역북 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 아파트를 공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동원개발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순위 36위, 기업신용평가 AAA등급의 우수한 기업신용도를 바탕으로 1군 건설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의 부채비율을 기록하고 있다. 용인 역북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0개동의 842가구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 59㎡가 전체 71%에 달한다.


단지와 10㎞ 거리에 사업비 3000억원을 들여 84만㎡ 규모의 용인테크노밸리가 공사 중이다. 올해 상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아파트부문 대상을 수상한 ‘용인역북명지대역 동원로얄듀크’는 걸어서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명지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역북지구 주변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면 전국 어디로든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승용차를 이용하면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수원신갈IC)를 이용하는데 용이하다. 공사 중인 국도 대체 우회도로(수원신갈IC~대촌)가 개통되면 경부고속도로를 이동하는 시간이 단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