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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26일 ‘특성화고등학교 현장실습 학생들의 산업안전과 노동인권 보호 방안’을 마련하고, 오후 2시 성동공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보호 방안은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 구성·운영 △외부 전문 기관과의 협력 강화 △노동인권 침해 신고 핫라인(02-3999-563) 구축 등을 포함한다.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은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또래들끼리 안전·인권 침해에 대한 모니터링과 징후 발견 시 신고와 상당 등 활동을 한다.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은 현장실습을 운영하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각종학교에서 학급당 학생 1명을 추천받아 총 74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중 학교당 대표 1명씩 총 79명은 대표위원으로 임명받아 심화 교육을 받고 상담 활동과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진로직업교육과, 학생인권교육센터, 서울노동권익센터 등 교육청 내외 전문 기관과의 협력해 노동인권 소양교육의 교육과정을 만들었고 교육활동 이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사이버 스쿨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학생 보호 방안 및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 운영을 통하여 특성화고에서 현장실습을 하는 학생들의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보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보호 방안은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 구성·운영 △외부 전문 기관과의 협력 강화 △노동인권 침해 신고 핫라인(02-3999-563) 구축 등을 포함한다.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은 현장실습을 진행하는 또래들끼리 안전·인권 침해에 대한 모니터링과 징후 발견 시 신고와 상당 등 활동을 한다.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은 현장실습을 운영하는 특성화고·마이스터고·각종학교에서 학급당 학생 1명을 추천받아 총 74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 중 학교당 대표 1명씩 총 79명은 대표위원으로 임명받아 심화 교육을 받고 상담 활동과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진로직업교육과, 학생인권교육센터, 서울노동권익센터 등 교육청 내외 전문 기관과의 협력해 노동인권 소양교육의 교육과정을 만들었고 교육활동 이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사이버 스쿨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학생 보호 방안 및 또래노동인권지킴이단 운영을 통하여 특성화고에서 현장실습을 하는 학생들의 산업안전 및 노동인권 보호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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