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백 & 트렁크 브랜드 '모이나(Moynat)'가 3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종 모이나 신라'에서 한국 공식 론칭을 기념하는 리본 커팅식과 포토월 행사를 진행했다.

모이나는 1849년 폴린 모이나에 의해 설립된 브랜드로 독점적인 디자인과 특허 받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167년 전통을 지니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메시 나이르(Ramesh nair), 모이나 글로벌 대표 기욤 다빈(Guillaume Davin), 김혜수, 허병훈 신라호텔 전무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