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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써니힐이 해체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에서 입장을 밝혔다.
써니힐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일 해체설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써니힐은 지난 8월 31일 맥시 싱글 'WAY(웨이)'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을 선보였다. 하지만 가사나 뮤직비디오 내용이 써니힐의 마지막을 암시하는 듯 하다는 팬들의 해석이 나와 해체설에 눈길이 쏠렸다.
한편, 써니힐은 주비, 승아, 코타, 미성으로 구성된 4인조 그룹이다. 2007년 혼성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2014년 남성 멤버 장현이 탈퇴하면서 걸그룹이 됐다.
사진. 페이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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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