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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1일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평소 자매결연을 맺고 지원 중인 광주시 남구 서동 분도와안나개미꽃동산(사랑의 식당)에서 김인태 광주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식 봉사 활동과 사과, 배 등 20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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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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