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공효진/사진=머니투데이 김휘선 인턴기자
시청률 조사업체 TNMS가 전국 3200가구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6년 9월 1일 방송된 SBS <질투의 화신> 4회 시청률이 8.6%(이하 전국 3200가구 기준)로 지난 3회 시청률(8.0%) 보다 0.6%p 상승하며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2위 자리를 유지하였다.

<질투의 화신>은 첫회 시청률 6.8%로 시작하여 2회 시청률 7.9%, 3회 시청률 8.0%로 첫회 이후 매회마다 시청률이 상승하며 수목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고 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하는 수목드라마 MBC ' W ' 13회는 시청률 12.9%로 지난 12회 시청률(13.3%)보다 0.4%p 하락하였으나 1위를 지켰으며, KBS2 <함부로 애틋하게> 18회는 시청률 7.2%로 지난 17회 시청률(7.0%)보다 0.2%p 올랐지만, 동 시간대 시청률 3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이날 <질투의 화신> 4회 시청자 층은 여자50대 8.0%, 여자40대 8.0%, 남자50대 5.3% 순이었다.

한편 <질투의 화신> 4회는 표나리(공효진)와 이화신(조정석)은 유방암 수술을 같이 받고 같은 병실을 사용하며 티격태격하는 병실 로맨스가 그려졌고, 그 과정에서 고정원(고경표)이 표나리에게 반하며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