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tvN '또 오해영'의 송현욱 PD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내년에 방영 예정인 '내성적인 보스'(가제)가 그 주인공이다.
tvN 관계자는 복수매체에 "송현욱 PD가 연출을 맡은 '내성적인 보스(가제)'는 2017년 편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이며 "현재 tvN 편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현욱 PD는 tvN '연애 말고 결혼'(2014), '슈퍼 대디 열'(2015)을 연출했으며 2016년 상반기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을 연출해 성공을 거뒀다.
사진. 또 오해영 포스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