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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비즈포레’가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 더블역세권에 들어선다. 홍보관 개관과 함께 분양중인 오피스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1가 656-439번지 외 1필지에 자리할 예정이다.
서울숲 비즈포레는 지하 5층~지상 12층, 대지면적 2207㎡에 연면적 1만7617㎡ 규모의 중소형오피스로 최소 전용면적 33㎡부터 구성된다. 전체 대지면적의 20%를 공개 공지로 조성했고 6m 높이의 필로티 설계로 개방감을 한층 높였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와 주민센터, 은행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업무관련 편의시설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1층을 공원 형태로 설계해 입주직원 및 방문업체의 출입에 쾌적함을 더했다. 지상 2층과 10층에는 쉬는 시간 티타임과 담소를 즐길 수 있는 휴게정원과 벤치를 설치했다.
한강, 중랑천이 인접해 직원들의 자전거 출퇴근이 용이하다. 인근에 위치한 서울숲 공원을 이용하면 휴식과 산책도 즐길 수 있다. 또한 2층 테라스 및 휴게공간과 옥상 스카이루프정원에서 서울숲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사옥마련 초기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다양한 세제혜택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대출을 알선해 주고 올해 기준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5년간)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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