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 윤아가 늘씬한 몸매와 함께 탁월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패션 브랜드 에이치커넥트 2016 가을/겨울(F/W) 광고 캠페인을 통해 윤아의 캐주얼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12일 공개했다.





화보 속 윤아는 이번 광고의 콘셉트인 '소프트 시크 & 뉴 베이직' 스타일에 맞춰 올 시즌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인 골드 컬러 자수 포인트 스카잔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시즌에 이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보머 점퍼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롱 체크셔츠를 데님과 자유롭게 믹스하며 탁월한 패션 감각과 프로다운 자세로 본인만의 스타일을 연출했다.





힙합무드가 가미된 스트릿 캐주얼을 제안한 '샤키(SHARKEE)' 라인은 과감한 사선 프린팅과 레터링 포인트가 돋보였다. 윤아는 다양한 아이템들 중 루즈한 핏의 스웨트 셔츠, 후드 티셔츠를 택해 레드 스커트, 와이드 데님팬츠와 매치해 스포티함이 물씬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한 '스칸디 쿨(SCANDI COOL)'이라는 콘셉트로 퀄리티 있는 소재와 고급스러운 럭스 캐주얼을 지향하는 에이치커넥트의 컬렉션 라인 아이템들을 활용해 북유럽 스타일의 미니멀하고 시크한 화보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오는 23일 첫 방송하는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에서 대선 후보의 숨겨진 딸로 과거의 트라우마를 가진 채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온 고안나 역을 맡았다.
































































사진. 에이치커넥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