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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명품라이터 브랜드 ‘지포(Zippo)’와 디자인 협업을 통해 탄생한 두번째 제품인 ‘디스 아프리카 지포 한정판’을 3주간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지포와 첫번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여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디스 아프리카는 이번에 ▲디스 아프리카 마파초 ▲디스 아프리카 룰라 ▲디스 아프리카 몰라 3종 제품을 세련된 감각으로 재탄생시켰다.
KT&G에 따르면 이번 한정판은 디스 아프리카 3종의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포 라이터 고유의 메탈 느낌을 살리기 위해 패키지에 각각 재규어, 코끼리, 버팔로를 입체적으로 삽입해 아프리카의 야성적인 이미지와 감성을 독특하게 구현했다.
김기수 KT&G 디스팀장은 “디스 아프리카는 젊은층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 ‘마파초’가 출시돼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는 라인업을 갖추었다”며 “지포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디스 아프리카가 추구하는 개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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