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첫 브랜드아파트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현대건설이 경기 동탄2신도시 A42블록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동탄’은 1순위에서 평균 42.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월 경기 과천시의 ‘래미안센트럴스위트’도 1순위에서 36.18대 1을 기록했다.

대림산업은 이달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e편한세상 독산 더타워’를 분양한다. 상가, 아파트, 오피스텔이 결합된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 432가구와 오피스텔 427실로 구성됐다.


집안 모든 벽에 끊김 없는 단열설계를 적용해 열 손실을 최소화했다. 기존 아파트들은 방과 방, 방과 거실 사이 등 벽이 만나는 부분에 단열이 끊겨 냉기가 유입되거나 결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창호에는 소음차단과 냉난방 효율이 높은 이중창시스템을 적용했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오피스텔 제외)은 일반 아파트보다 2배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소음을 저감했다.

입지는 단지에서 약 500m 거리에 홈플러스와 빅마켓, 롯데시네마가 있다. 이와 함께 독산1주민센터, 금천우체국, 금천구립기산도서관, 독산초교, 두산초교, 가산중학교 등이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