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닥터스' 종영 이후 여유로운 나들이를 즐겼다.





박신혜는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의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방문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박신혜는 굻은 웨이브 헤어에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랩 스커트 의상을 착용하고 유니크한 스트랩이 돋보이는 올리브 그린 컬러의 브루노말리 '아니타(Anita)'로 포인트를 주며 클래식하면서도 고혹적인 가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브루노말리 팝업 스토어는 2016년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과 함께 뮤즈 박신혜가 직접 디자인한 상품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꾸민것이 특징으로 오는 2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종영 후 달콤한 휴식기를 보내고 있으며, 영화 '침묵의 목격자'에 캐스팅돼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브루노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