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자료사진=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신명난다 에헤라디오'가 4연승에 성공했다. '정의의 로빈훗'은 가수 허각으로 밝혀졌다.

오늘(2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신명난다 에헤라디오'와 '정의의 로빈훗'의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는 빛과 소금의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결국 '신명난다 에헤라디오'는 '정의의 로빈훗'을 꺾고 4연승에 성공했다. '정의의 로빈훗'의 정체는 허각이었다.

허각은 "9개월 정도 쉬고 있다. 6년 동안 가수로 활동하면서 결혼도 하고 아이도 키우고 있는데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며 "쉬다 보니 내가 뭐 하는 사람인지 혼란스러웠는데 이렇게 좋게 들어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