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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효과일까.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아수라(감독 김성수)’가 예매율 1위를 달리며,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아수라’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6만 6823명으로 집계, 예매 점유율 약 60%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
'아수라'는 지옥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우는 나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비트' '태양은 없다'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우성 황정민 곽도원 주지훈 정만식 등이 출연한다.
한편 ‘아수라’ 출연 배우인 정우성, 황정민, 주지훈, 곽도원, 정만식, 김원해는 지난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 출연해 ‘무한도전’ 멤버들과 추격전 대결에 앞서 몸풀기 게임을 하면서 유쾌함을 드러냈다.
‘무한도전’ 시청률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13.8%를 기록했다.
사진. 영화 ‘아수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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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