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이상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서울 여의도에 오피스텔 410세대가 공급된다.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5호선 여의나루역 도보 5분 거리의 신한 여의도 사옥부지에 지하 7층~지상 16층 규모를 갖춘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시행위탁사는 신한에서 100% 출자한 미지엔이 맡고 시공은 2015년 도급부문 16위 ㈜한라가 맡는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상업시설, 지상 2층은 일반오피스, 3층부터 16층까지 오피스텔 등으로 공급한다. 여의나루역, 국회의사당역이 오피스텔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을 이용해 김포공항, 서울 도심 등으로 환승없이 이동 가능하다. 자동차 이용 시 올림픽대로와 노들길을 이용해 서울 강남과 수도권 위성도시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의도공원과 한강공원이 인근에 있어 주말은 물론 퇴근 후에도 공원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종합진료가 가능한 여의도성모병원도 인접한 위치에 있다. 오피스텔 인근에 여의도 IFC몰이 있어 쇼핑과 식사가 가능하고 현대백화점 여의도 파크원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여의도 파크원은 여의도 IFC몰 대비 2배 이상 넓은 면적을 갖추고 2020년 오픈 예정이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전용면적은 22.47㎡~41.84㎡ 7개 타입이다. 전용면적 22.47㎡, 24.5㎡ 두 개 타입은 내부 슬라이딩도어가 적용돼 침실과 거실 공간을 분리하거나 통합으로 사용 가능하고 24.5㎡타입에는 거실에 와인바를 설치했다.


가장 넓은 41.84㎡ 모든 세대가 16층 최상층에 있어 여의도와 한강을 볼 수 있다. 3룸과 테라스가 결합된 펜트하우스로 형태로 설계해 신혼부부 거주하기에 적합하다.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는 옛 마포 가든호텔 맞은편 마포대로 63-8 삼창프라자 빌딩 1층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