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백이 탄생했다. 





칼린은 배우 서현진과 함께 제작한 콜라보레이션 가방 ‘서현진 백’을 10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서현진의 의견을 디자인에 적극 반영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최소한의 봉제와 각이 잡히지 않은 편안한 쉐입으로 가죽 그대로의 느낌을 살려 미니멀한 감성을 보여준다.





블랙과 브라운, 와인 총 세가지 컬러로 출시한 서현진 백은 쇼퍼백 스타일로 가볍게 착용 가능하며 가벼운 소지품을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미니 파우치가 내장되어 실용성을 강조한다.





칼린 관계자는 "서현진 백은 가을 시즌 데이트, 여행, 피크닉 등 다양한 활동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패션과 유행에 민감한 여성들의 데일리 백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칼린과 서현진의 만남으로 제작된 ‘서현진 백’은 10월 1일부터 칼린 온라인 직영몰과 함께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칼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