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견과류 및 건조 과일, 고구마 등 건강한 컨셉의 다양한 간식 6종을 하나의 포장 꾸러미에 담은 '별별 꾸러미'를 새롭게 출시됐다.


'별별 꾸러미'는 6종의 상품별로 먹기 편리한 형태와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광목 소재의 포장 꾸러미는 휴대가 편리하고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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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상품으로 국내산 검정콩과 유기농 현미로 만든 <블랙빈 라이스 바>, 국내산 서리태와 밀크 초콜릿으로 만든 <블랙빈 초콜릿>,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마카다미아 등 네 가지의 견과류와 와일드 블루베리로 구성된 <오도독 건강한 넛&블루베리>를 비롯해, 반건조한 국내산 호박 고구마를 한 입에 쏙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구성한 <한 입에 쏙 고구마>, 국내산 친환경 사과를 이용해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건조해 과일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은 <리얼후르츠 사과>, 청정 지역에서 자란 소로 만든 <비프스틱>을 담았다.

스타벅스는 건강한 메뉴 컨셉으로 우리 땅에서 자란 식자재로 만들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간식과 식사대용 상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07년 경기도와 맺은 ‘쌀 가공품 생산 및 판매 협약’을 시작으로 2012년부터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미듬영농조합과 국내산 쌀로 만든 라이스 칩을 시작으로 배, 사과, 옥수수, 고구마, 감자 등 우리 농산물을 사용한 상품 20여 종을 출시하며 국내 농가에게는 안정된 판로와 수익을 제공하며 국산 농산물의 상품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