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왕 루이' 윤상현이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0월 6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 5회에서는 차중원(윤상현 분)이 고복실(남지현 분)과 루이(서인국 분)의 관계를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복실이 연애 중이라는 소문과 함께 중원은 복실의 집을 찾아갔고, 루이와 함께 있는 모습에 질투를 하며 다그쳤다. 또한 두 사람을 갈라놓기 위해 복실을 부산 출장에 데려가는 등 루이와 떼어놓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까칠한 본부장의 직진남 매력을 드러냈다. 삼각 로맨스 속에서 남지현을 향한 직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직진남의 모습뿐만 아니라 엘리트 본부장다운 말끔한 수트핏에 말풍선 포인트가 돋보이는 센스 있는 로퍼 스타일이 더해져 완벽한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루이와 오대산 날다람쥐 넷맹녀 고복실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