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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이 글로벌 완구회사 마텔이 최대주주로 등극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세다.
11일 오전 9시4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손오공은 전 거래일보다 1680원(23.86%) 상승한 872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손오공은 10일 최대주주인 최신규 회장이 마텔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 보유지분 중 262만7539주(11.9%)를 140억원에 마텔로 넘기는 계약이다. 최 회장 지분은 5%로 줄어든다.
11일 오전 9시42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손오공은 전 거래일보다 1680원(23.86%) 상승한 872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앞서 손오공은 10일 최대주주인 최신규 회장이 마텔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최 회장 보유지분 중 262만7539주(11.9%)를 140억원에 마텔로 넘기는 계약이다. 최 회장 지분은 5%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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