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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광주권역보증센터 직원 20여명은 최근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화순 도곡면 김병철씨 비닐 하우스 재배단지를 찾아 애호박 수확 및태풍피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광주권역보증센터는 담보력이 미약한 농업인에게 담보인 보증서를 발급하여 주는 기관이다.
지난달 말 기준 순신규보증 1340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태풍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3억원까지 간이신용조사로 보증서를 발급한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광주권역보증센터는 담보력이 미약한 농업인에게 담보인 보증서를 발급하여 주는 기관이다.
지난달 말 기준 순신규보증 1340억원을 지원했으며 이번 태풍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3억원까지 간이신용조사로 보증서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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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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