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클러버' 인증을 받고,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방송인 박수홍이 연애 프로그램까지 맡았다. 





다비치안경에 따르면, 박수홍, 손헌수 아나운서 민정이 MC를 맡고 있는 이데일리TV <연애, 어디까지 해 봤니?>가 지난 17일 다비치안경 대치점에서첫 스튜디오 촬영을 마쳤다. 





<연애, 어디까지 해 봤니?>는 연애가 서툰 이들에게 다방면의 메이크오버를 통해 성공적인 연애를 향한 나침반을 제공하며 실전연애 고수를 꿈꾸는 이들이게 다양한 팁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첫 번째 사연자는 강한 인상을 한결 부드럽게 변신시켜주는 안경 스타일링을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나타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촬영 현장에는 다양한 디자인과 분위기의 안경이 많이 준비되어 있어 행복한 고민을 했다는 후문이다.





또 대한민국 공식 연애코치 이명길 코치와 대한민국 대표 눈건강시력지킴이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가 패널로 참석해 진심 어린 조언을 했다. 





한편, 실전 연애 고수로 변신을 위한 꿀팁을 전하는 이데일리 TV <연애, 어디까지 해 봤니?>는 오는 10월 28일 금요일 저녁 9시 첫 방송 된다.








사진. 다비치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