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림산업은 20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일원에 오픈형 테라스 공간을 제공하는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 아파트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e편한세상 테라스 오포’는 지하 4층~지상 18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6㎡ 26가구 ▲84㎡A 346가구 ▲84㎡B 54가구 ▲84㎡T 4가구 ▲116㎡ 104가구 ▲122㎡T 39가구 등 총 573가구로 구성돼 있다. 4.9~7.6㎡ 규모의 오픈형 테라스를 모든 가구에 설계했고 특히 저층부 43가구는 최대 약 71㎡ 규모의 테라스가 제공된다.
현재 단지와 서현로를 잇는 1.2km 도로를 15~20m로 확장하는 공사가 진행 중이며 입주 후에는 주민들을 위한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태재고개를 사이에 두고 분당시와 접해 있어 분당 신도시의 인프라와 도심속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앞에는 3727㎡ 규모의 입주민 전용 텃밭도 조성된다.
결로 발생을 줄인 단열설계 기술과 함께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거실 및 식당, 주방공간에 60mm 바닥차음재를 적용했다. 이중창시스템으로 소음과 냉기를 차단하고 실내 공기청정환기시스템도 갖췄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49, 650번지 판교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