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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는 오는 22일 오후2시 국립5·18민주묘지 참배광장 잔디밭에서 ‘제12회 5·18추모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퓨전 난타 공연팀 얼쑤, 가수 주권기, 아시안발레단, 화순 관악합주단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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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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