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푸드 전문 브랜드인 KBH한국생활건강이 팔레오 햄프씨드를 국내•외 바이어와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KBH한국생활건강 관계자는 "오는 26~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 G-FAIR KOREA 2016에 팔레오 슈퍼푸드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G-FAIR KOREA 2016에는 전국의 10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국내 상품기획자 300여명 뿐만 아니라 해외바이어 650여 명이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G-fair Korea’에서 팔레오 햄프씨드를 비롯한 KBH한국생활건강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슈퍼푸드 제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다.

팔레오 햄프씨드는 대마씨앗의 껍질을 벗긴 것으로 2015년부터 한국에서도 정식 식품으로 인정받아 쉽게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슈퍼푸드로 불리는 햄프씨드는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 체중 관리를 위한 다이어트 식단에도 두루 쓰이고 있다.

팔레오 측에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햄프씨드와 코코넛오일 등을 활용한 요리 시연 행사를 진행하며 슈퍼푸드에 관심을 두고 있었던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햄프씨드 뿐만 아니라 KBH 한국생활건강에서 판매하는 슈퍼푸드 13종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실제 소비자뿐만 아니라 여러 바이어들과의 상담 기회를 확보해 팔레오 슈퍼푸드의 판로를 넓히는 데 긍정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팔레오 슈퍼푸드 전 제품은 갤러리아 수원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KBH한국생활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