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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화 등 학생들의 학업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받아온 일제고사가 폐지된다.
26일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최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열린 장만채 교육감과 순천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토크콘서트에서 2017년부터 도교육청 주관 모든 일제고사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교육청은 도 주관 일제고사를 전면 폐지하고 단위학교의 평가 책무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로 했다. 즉 단위학교 책임 하에 지필평가와 더불어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활동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가운데 학생의 교육적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평가로 전환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 평가지원단과 현직연구원을 활용해 학생 참여중심의 수행평가 문항을 개발해 제공하고, 교사동아리, 연구학교 운영의 내실화로 평가방법 개선, 자료 개발·보급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옥 전남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미래사회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더불어 협동심과 사회성이 근간이 되는 인성을 겸비한 인재가 요구된다"며 "학생참여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확산해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6일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최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열린 장만채 교육감과 순천 지역 교육공동체와의 토크콘서트에서 2017년부터 도교육청 주관 모든 일제고사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도교육청은 도 주관 일제고사를 전면 폐지하고 단위학교의 평가 책무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기로 했다. 즉 단위학교 책임 하에 지필평가와 더불어 학생들이 수업에 참여하고 활동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가운데 학생의 교육적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내는 평가로 전환할 방침이다.
특히, 기존 평가지원단과 현직연구원을 활용해 학생 참여중심의 수행평가 문항을 개발해 제공하고, 교사동아리, 연구학교 운영의 내실화로 평가방법 개선, 자료 개발·보급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천옥 전남도교육청 정책기획관은 "미래사회는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더불어 협동심과 사회성이 근간이 되는 인성을 겸비한 인재가 요구된다"며 "학생참여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를 확산해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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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