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오금동 135번지 일대 위치한 ‘송파 두산위브’가 강남권에서 보기 드문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두산건설이 지난달 분양을 시작한 이 단지는 주택형별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215가구 ▲84㎡ 54가구 등으로 100%가 중소형 주택으로 구성된다. 지하 2층~지상 28층, 2개동이며, 총 269가구 규모다.


송파 두산위브가 위치한 사업지는 송파구의 마천동·오금동·풍납동을 관통하여 한강으로 연결되는 성내천과 마주하고 있어 단지 내 조망권이 탁월하다. 또한 물놀이장, 음악공연장, 야외헬스장 등의 다양한 시설이 있으며 올림픽공원을 지나 한강까지 연결되는 자전거도로 및 조깅로가 조성되어 있다. 여기에 누에머리공원(약 18만600여㎡)과 오금공원(약 21만9000여㎡), 목련공원, 마천공원, 거여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해 광화문∙서대문∙여의도 등 서울 주요 업무 시설이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지하철 3호선∙5호선이 통과하는 오금역도 이용하기 쉬우며 버스정류장도 단지 가까이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차량을 통한 교통편의성도 높다. 외곽순환도로 이용 시 강남까지 10분이면 진입 가능하며 중부-경부 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하다.